AI 연령주의와 독일 KoKIA(AI & 고령 역량 네트워크)의 사례 인공지능과 편향, 이제는 꽤나 자주 다뤄진 만큼 모두에게 익숙한 주제일 것 같아요. 과거 아마존이 채용 프로세스에 AI를 도입했다가 젠더 편향으로 여성 지원자들이 대거 탈락한 사례도 있었고, 생성형 AI로 전문직 이미지를 만들었을 때 백인만 생성되는 비율이 더.. 2026.09.08
시민사회가 제안하는 AI 활용 가이드라인 AI를 활용해 성명서 초안을 작성하고, 포스터 이미지를 만들고, 회의록을 요약하는 등, 많은 시민사회 조직과 활동가들도 이제는 AI와 “함께” 일하고 있어요. 올해 5월 다음세대재단이 800명이 넘는 국내 비영리 활동가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6 비영리 활동가 AI 인식·활용 조사”에서도.. 2026.08.21
위로가 될까, 위험이 될까: 국내외 사례로 보는 AI와 정신건강 성인 10명 중 4명이 하루도 빠짐없이 AI를 쓰는 시대가 왔습니다. 지난 6월, 중독포럼 14주년 기념 세미나에서 조선진 가톨릭대 교수 연구팀이 발표한 “생성형 AI 이용경험과 정신건강: AI 리터러시와 정신건강에 대한 인식 조사” 결과인데요! 성인 500명 중 41.4%가.. 2026.08.07
AI 거버넌스 공백과 개인정보 유출 사례 2026년 6월 18일, 국회전자청원 홈페이지에 청원 하나가 올라왔어요. 바로 ‘개인정보 원본의 AI 활용을 허용하는 「개인정보 보호법」 개정안 반대에 관한 청원’이었는데요. 청원이 올라오기 한 달 전인 5월 14일 국회 정무위원회를 통과한 개인정보보호법 개정안에 반대하며 철회를 요구하는 시민사회의.. 2026.07.21
사회복지현장의 AI 활용 사례: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AI활용 온라인 공유회🎬 AI 활용 사례, 가끔은 너무 멀게만 느껴지고 나와는 다른 세상의 이야기처럼 여겨질 때가 있는데요. 그렇다면 실제 사회복지 현장에서는 AI를 어떻게 마주하고 있을까요?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이 사회복지 현장에서 AI를 어떻게 인식하고 활용하고 있는지를 나누는 온라인 공유회를 열었습니다. 거창한 신기술이나.. 2026.07.07
비영리 공익 변호사 단체가 만든 AI 챗봇: ASKOVISA 잠깐 눈을 감고 상상을 해볼까요? 그동안 정말 가고 싶었던 해외여행지를 한번 떠올려 보세요. 파란 바다와 뜨거운 태양이 있는 휴양지일 수도 있고, 놀라운 역사 유적지들이 모여 있는 도시일 수도 있고요. 근데 거기서 여권을 잃어버렸다면 어떤 기분이 들까요?.. 2026.06.23
AI 접근성을 높이는 공익데이터: 무의·인천관광공사 사례 지난 포스팅에서 소개했던 닷패드와 휠리엑스, 기억하시나요? 시각장애인의 정보 접근성을 높이는 촉각 디스플레이, 그리고 휠체어 사용자를 위한 피트니스 솔루션이었죠. 두 가지 사례 모두 기존 기술에 AI를 접목해 장애인의 일상에 더 큰 편리함을 가져다주고자 계속해서 발전을 거듭하고 있는.. 2026.06.08
2026 ERT Member’s Day, ‘돕는 AI 체험존’에서 살펴본 AI 활용 사례 👀 지난 5월 20일 수요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AI시대, 연결과 협력’을 주제로 2026 ERT Member's Day가 열렸어요. 사회 문제를 해결하는 새로운 솔루션을 발견하고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였던 만큼, ‘돕는 AI 체험존’을 통해 사회적 약자의 삶을 개선하는 다양한 AI 기반.. 2026.05.26
데이터와 AI가 만든 변화: 기부자 관리 및 펀드레이징 AI 툴 비영리 단체가 모금을 잘 하려면 세 가지가 필요합니다. 첫째로, 우리 사업을 든든히 지지해 줄 동료(기부자)의 마음을 움직이는 것! 둘째로, 단체의 미션과 활동 지역에 맞는 지원금을 찾아내는 것… 그리고 마지막으로, 설득력 있는 제안서를 쓰는 것!! 모두 중요한.. 2026.05.04
우리 챗봇이 달라졌어요!: 비영리 현장의 챗봇 개발 사례 은행 앱을 열면 말을 거는 챗봇, 쇼핑몰 우측 하단에 떠있는 말풍선… ‘챗봇’하면 귀여운 마스코트와 “어떤 도움이 필요하신가요?” 혹은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라는 문구가 자연스럽게 떠오릅니다. 최근에는 고객센터 상담원 자리까지 AI 챗봇이 대신하고 있고요. [생성형 AI를 활용해 제작한.. 2026.05.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