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AI 확산 2026년 1분기 트렌드와 인사이트 | Microsoft
마이크로소프트 산하 싱크탱크 AI 이코노미 인스티튜트(The AI Economy Institute)가 지난 5월 12일 ‘글로벌 AI 확산 2026년 1분기 트렌드와 인사이트(Global AI Diffusion Q1 2026 Trends and Insights)’ 보고서를 발표했습니다. 전 세계 근로 연령 인구의 생성형 AI 사용률을 국가별로 비교한 이 보고서에서, 한국은 전 분기 대비 6.4%p 상승한 37.1%를 기록하며 전 세계에서 가장 가파른 성장세를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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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고서명: 글로벌 AI 확산 2026년 1분기 트렌드와 인사이트(Global AI Diffusion Q1 2026 Trends and Insights)
– 발행기관: Microsoft, The AI Economy Institute
– 발행일자: 2026년 5월 12일
🔍 주요 통계 및 인사이트
1. 글로벌 AI 확산 현황
– 2026년 1분기 전 세계 근로연령인구의 생성형 AI 사용률 16.3% → 17.8%로 증가
– 사용률 30%를 넘는 국가는 18개국 → 26개국으로 증가
– 아랍에미리트(70.1%)가 세계 최초 70% 돌파, 싱가포르·노르웨이·아일랜드·프랑스가 선두권
– 한국은 6.4%p 상승한 37.1%로 전 세계 가장 가파른 성장세, 순위도 18위 → 16위
2. 글로벌 노스·사우스 간 AI 사용 격차 확대
– 글로벌 노스 27.5%(+2.8%p) vs 글로벌 사우스 15.4%(+1.3%p)
– 전력 공급, 인터넷 연결성, 디지털 역량 부족 등 인프라 격차가 핵심 요인
– 격차 해소 없이는 기존 불평등 구조가 더 고착화될 위험 경고
3. 아시아 전역으로 확산되는 새로운 ‘성장 파동’
– 성장 속도 상위 15개 경제권 중 12개가 아시아
– 한국(+43%), 태국(+36%), 일본(+34%)이 성장 주도
– 카자흐스탄·우즈베키스탄·베트남·캄보디아 등 선진국·신흥국 전반에서 공통 관측
4. 현지 언어 지원 강화와 멀티모달 역량 고도화
– 다국어 벤치마크(MMMLU) 등에서 비영어권 성능 개선
– 메시징·검색·학습·콘텐츠 제작 등 일상 사용 사례 접근성 향상
– 스마트폰 보급률, 높은 디지털 참여도와 맞물려 아시아 전반 확산 가속
💡 홍익지능이 흥미롭게 본 포인트!
한국의 AI 확산 속도는 분명 반가운 소식입니다. 그런데 같은 한국 안에서도 이 확산은 균등하게 일어나고 있을까요? 글로벌 노스·사우스 사이에서 벌어지는 인프라 격차가, 한 국가 안에서도 지역, 세대 등에 따라 비슷한 모습으로 반복되고 있지 않은지 들여다볼 필요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