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시대에 꼭 필요한 이러닝 교육과정 | 다음세대재단 & 한국보건복지인재원
AI를 잘 활용하는 방법만 배우면, AI 시대를 잘 준비할 수 있을까요? AI가 비영리의 일과 현장을 빠르게 바꾸고 있는 지금, 중요한 것은 새로운 기술을 익히는 것만이 아니라 AI와 함께 일하는 우리는 어떤 역량을 갖추고 어떻게 성장해야 하는지 고민해 보는 것이 아닐까요?
이러한 고민을 함께 나누고자, 다음세대재단과 한국보건복지인재원이 보건·복지 종사자를 비롯한 비영리 활동가와 일반 대중을 대상으로 ‘AI 시대에 꼭 필요한 이러닝 교육과정’ 2개를 새롭게 선보입니다.
최영준 연세대학교 교수, 이상욱 한양대학교 교수와 함께 알차고 인사이트 가득한 내용으로 구성한 이번 교육과정을 소개해 드립니다!
1. AI 전환 과정에서나타나는 양상·격차·긴장·변화 | 최영준 연세대학교 행정학과 교수 교육과정 바로가기
다음세대재단이 진행한 설문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보건·복지 분야를 포함한 국내 비영리 현장의 AI 인식 및 활용 현황과 주요 특성을 살펴봅니다. 나아가 AI 시대 비영리 활동가의 일과 성장에 필요한 역량과 실천 방안을 함께 탐색합니다.
최영준 교수는 ‘AI를 잘 쓰는 활동가’보다 ‘AI와 함께 성장하는 활동가’가 되어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하고 있는데요! AI를 잘 활용하면서도 판단력·전문성·윤리의식을 함께 키우는 ‘AI 성숙형 활동가’로 성장하고 싶은 분들께 꼭 필요한 교육 과정입니다.
2. 보건·복지 분야에서의 AX | 이상욱 한양대학교 철학과&인공지능학과 교수 교육과정 바로가기
생성형 AI의 기술적 원리와 특성을 기초부터 짚어보며, AI를 ‘돕는 기술’의 관점에서 살펴봅니다. 이와 함께 AI 시대 보건·복지 분야에 필요한 핵심 역량과 전문성은 무엇인지 고민해 볼 수 있는 질문을 던집니다.
이상욱 교수의 ‘AI는 나를 대체하는 기술이 아니라, 내가 하는 일을 더 잘할 수 있게 하는 기술’이라는 메시지가 인상 깊었는데요! AI 시대에 우리는 어떤 역량에 초점을 두어야 하는지, 또 그 역량을 어떻게 키워나갈 것인지 생각해 볼 수 있는 교육 과정입니다.
한국보건복지인재원에서 두 교육과정과 함께하는 이벤트도 준비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곧 이벤트 소식으로 찾아올 테니,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립니다. 😊